미국여행 - 뉴욕, 맨해튼, 워싱턴D.C. (2022)

뉴욕존에프케네디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여행 일정을 시작하여 맨해튼 섬 허드슨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자유의 여인상 등을 보고, 맨해튼 섬의 주요 장소를 구경하면서 맨해튼에서 숙박을 했다. 다음날부터는 뉴욕 맨해튼에서 워싱턴 D.C., 나이아가라폭포와 캐나다를 여행하고, 캐나다 국경을 넘어 바로 뉴욕주 그랜드캐니언 오세블 협곡을(Ausable Chasm)끝으로 여행을 마치고,인천국제공항제2터미널로 돌아왔다.여행도중 재미나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

한두 가지만 소개하자면, 맨해튼 배터리공원 정문 근무자가 우리를 보고는 웃으면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흥얼거리며 말춤을 추던 모습과 Lincoin Memorial(링컨 기념관)을 보니, 아래 계단 부분은 약간 검은색의 대리석이고, 윗부분은 흰색대리석으로 나누어져 있는 건축물이라 여행자에게 살짝 물어보니, "흑백을 연상해 보세요?"라고 했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고, 더 자세히 보면서, 만약 우리나라에 저런 건물이 있었다면, 이미 철거했을 거라고, 혼자 쓴웃음을 지면서, 왜! 미국이 대단한 나라인지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뉴욕 타임스퀘어(New York Times Square)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1~2층)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는데, 백인들로 북적거려서 주인한테 물으니, K-POP (2013년 싸이 "강남스타일" 타임스퀘어 볼드랍 공연과BTS) 인기와 한국의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들의 인지도 때문에한국 음식점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비가 와서 우산을 썼는데도, 옷과 신발이 모두 흠뻑 젖었지만 신나게 구경하였지요.우리나라도 워싱턴기념탑 같은 것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백악관을 바라만 보고와서 기회가 있으면, Eleanor Holmes Norton에서 Tour D.C로 신청해 백악관 일반인투어을 하고 싶다.걷고, 하늘, 유람선, 버스를 이용한뉴욕여행, 맨해튼여행, 워싱턴D.C.여행,뉴욕 타임스퀘어여행,나이아가라폭포여행, 워싱턴D.C. 백악관을 여행한 이사진도 휴대폰 Samsung Galaxy S7 edge로 담은 사진들입니다.


▲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을 타기 전에 미리 정보를 준다면 구경하고 하선할 때는 팁으로 1달러를 주는 것이 여행 에티켓이라 했지만, 우리는 1달러만 주었다. 지구상 강대국들은 나름대로 대표적인 상징물이 있다. 우리나라는 상징물이 있는가?당연히 없지요? 미국은 영화나 TV 등 각종 홍보물에 자유의 여신상이 등장한다. 이 여행에서 유람선을 타고, 유람선상에서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었다. 뉴욕 항의 리버티 섬에 세워진 미국을 상징하는 여신상은 오른손에 든 횃불은 빛을 밝히는 것이고, 왼손에 든 책은 미국헌법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 국민이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기증한 것이라 한다.

▲ 뉴욕 자유의 여신상.


▲ 뉴욕 자유의 여신상 동영상.

▲ 맨해튼(Manhattan) 허드슨강 유람선에서 미국인이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고 있다.

엘리스 아일랜드의 뜻은 "눈물의 섬"이라 한다. 뉴욕 항의 자유의 여신상이

지켜보는 시선 아래 있으며, 옛날에 배를 타고 들어오는 이민자들이 입국심사를

받던 곳이며, 다민족 이민의 나라답게 미국 이민 역사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 엘리스 아일랜드 미국이민국.

뉴욕시(New York City)는 뉴욕주의 남쪽에 있는 미국 최대의 도시로 세계 경제, 외교 중심지로서 빌딩들이 많으며, 맨해튼(Manhattan), 브롱크스(Bronx), 브루클린(Brooklyn), 퀸스(Queens), 스태튼아일랜드(Staten Island), 다섯개의 자치구( 自治區)로 이루어진 뉴욕주 뉴욕시의 항구에는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이 서 있다.

유람선을 타고 멀리서 담은 맨해튼 섬은 고층 빌딩으로 가득 찬 뉴욕시의 중심부로 허드슨강과, 이스트강에 둘러싸여 있다. 1931년에 건립된 102층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미국의 국보이며, 맨해튼 섬과 뉴욕시를 연결하는 다리는 브루클린 다리, 맨해튼 다리 등이 유명하다. 또한 맨해튼의 어원은 헨리 허드슨의 Halve Maen 호의 선원 로버트 주엣의 신분증에 적혀있던 Manna-hata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한다.

▲ 뉴욕주 뉴욕자치구 맨해튼 섬 고층빌딩.

유람선에서 본 맨해튼 섬과 황색을 띠는 브루클린 다리는 1Km 넘는 다리를 걸을 수 있고,
맨해튼 다리는 철재로 만들어진 현수교로 지하철 선로를 기준으로 보행로와 자전거도로가 있다.

▲뉴욕 브루클린다리, 맨해튼다리.

뉴욕 맨해튼은 과밀한 도시에서 토지의 고도 이용이라는 측면에서

만들어진 업무용 서양식 고층건물이 많은 세계에서 제일가는 마천루 도시다.

▲ 허드슨강 유람선에서 본 뉴욕 맨해튼의 마천루와 브루클린다리.


▲ 뉴욕 맨해튼섬 일원 동영상.

우리나라 서울로 7017공원 같은 곳으로 아마도 서울로 7017공원은 하이라인파크를 벤치마킹한 것 같았다.

▲ 뉴욕 맨해튼 첼시지역 하이라인파크와 웨스트 13번가.

2개의 사각 홀과 인공폭포는 유가족과 미국인의 눈물을 상징하며,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 뉴욕 맨해튼 911 메모리얼 파크.

▲ 뉴욕 맨해튼 911 메모리얼 파크 2개의 사각 홀에 흰장미와 성조기가 꽂혀져있다.

▲ 뉴욕 맨해튼 천사 날개를 닮은 오큘러스 복합쇼핑센터.

▲ 뉴욕 맨해튼 911 메모리얼파크 사각폴과 천사 날개를 닮은 오큘러스 월드 트레이드센터환승역.

▲ 허드슨강가에서 본 뉴욕 맨해튼의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

(Video) [메이인워싱턴디씨] 뉴욕에서 엠트랙 기차타고 디씨 가는 날 | 백악관 | 드와이트아이젠하워 | IMF | 미국생활 | 미국브이로그 | MayKim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의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 혹은 제1 세계 무역 센터은 구 세계무역센터가 위치해 있었던

자리에 911 테러로 미국인들이 재건한 타워 건물로 높이는 541m이며, 별칭은 프리덤 타워이며, 약칭은 1WTC로 미국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다.

▲뉴욕 맨해튼 -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One World Trade Center, 1WTC) .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는 100층에서 102층까지 3개 층에 걸쳐서 전망대가 있는데, 올라가는 시간은 엘리베이터로 1분 정도 걸린다.

▲ 뉴욕시 맨해튼의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 전망대에서 본맨해튼의 빌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뉴욕 자유의 여신상, 엘리스 아일랜드.

트리니티 교회는 1846년에 세운 ​교회로 영국 국교회에서 지어준

뉴욕 맨해튼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로,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철탑이 있는교회이다.

▲ 뉴욕 맨해튼 트리니트교회.

서울의 중심도 크고 작은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건물 리모델링를 하면서,

양쪽인도와 차도위에 안전장치를 하고, 미관을 살린 "원 월 스트리트" 임을 알리는 미국다운 문자판.

▲ 뉴욕 맨해튼 원 월 스트리트.

뉴욕 맨해튼 Shake Shack에서 파는 ShackBurger(쉑버거)는 먹기 적당한 크기와 불맛이 나는 소고기 패티, 아메리칸 치즈, 양상추,토마토 및 비밀 소스가 들어 있는 버거로주름살 감자 튀김과 같이 먹는다. 이번 여행에서 뉴욕 브로드웨이풀턴 센터점(200 Broadway, 3rd Floor, New York, NY)에서 먹었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었다. 보통 햄버거는 커서 입을 쫙 벌리고 먹다. 흘리기 쉽상이지만, 쉑버거는 먹기 적당한 크기이다. 크기는 작지만 고기는 다른 햄버거 보다 두 배는 두꺼워 인기다.

그리고, 미국 과일 사과 이야기입니다. 여행 중 호텔 조식떄 마다 어린이 주먹만한 초록색사과와 빨강사과가 통째로 있어 먹어 보았는데, 단단하기만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안났다. 사과명을 알 수 없었으나, 유통과 사과 보존 기간이 짧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맛보다는보존기간을 길게 개량한 단단한 사과라 우리의 입 맛에는 맞지않지만,미국인들이 제일 사랑하고 많이 먹는 과일이 사과라 개량한 미국사과라 한다. "하루에 사과 한알을 먹으면 의사를 멀리한다(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는 영어속담도 있다.

▲ Shake Shack 뉴욕풀턴 센터점 / ShackBurger(쉑버거).

연방정부청사 건물이었고,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식을

했던 곳으로, 현재는 박물관이며, 계단에 조지 워싱턴 동상이 있다.

▲ 뉴욕 맨해튼패더럴 홀 국립기념관.

미국 뉴욕 맨해튼 월스트리트 11번가 패더럴 홀 국립기념관과 돌진 하는 황소상 중간에 있는 뉴욕 증권거래소는

대리석건물에 강대국임을 자랑하듯 성조기 3개을 걸어 놓고 있다. 미국 및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는 미국여행의 필수 코스로

월가는 원래 네덜란드의 땅 "뉴 암스테르담"으로, 아메리카 원주민과 영국인을 막기 위한 긴 목책을 세웠던 것이 "벽(Wall, 월)"이라는

이름의 어원으로, 영국이 1699년 철거 후 19세기 중반 사이에 뉴욕증권거래소 등이 세워지면서,지금의 세계최대 금융의 중심이 되었다고 한다.

▲뉴욕 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schange).

원래는 New York Stock Eschange 앞에 있었으나,

조금 아래로 이전한 황소상은 미국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황소(동물)로, 뿔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고 하여, 사진에서 보듯이 뿔을 만지기 위해 모인 세계 각국의 사람들로 번잡스럽다.

▲ 뉴욕 맨해튼 월스트리트 돌진 하는 황소상.

▲ 뉴욕 맨해튼 배터리파크에서 본 이동식노점상과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

멘해튼 아메리칸 인디언 국립박물관 앞, 배터리파크 정문 근무자가

우리를 보고는Korea라고 묻길래 맞다고 하니, 웃으면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흥얼거리며, 말춤을 선보였다.

▲ 뉴욕 맨해튼 배터리파크.

(Video) 🇺🇸뉴욕 여행 #2 | 워싱턴DC | 나이아가라 폭포 2박3일 투어

비가 너무 쏟아져 그냥 버스에서 본 뉴욕 맨해튼에 있는 UN본부는 국제기구로 사실상 강대국들이 주도하고 있지만 실상은 미국땅에 있는 것 처럼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기구로 1950년 6월 25일 남침으로 한반도가 공산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군외15개국이 한국에 파병하여 현재의 대한민국이 자유민주법치아래 미국과는 혈맹이다. 지금도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군이 판문점에서 휴전협정등을 감시하며, 주둔하고 있다.흔히들 UN사무총장을 지구태통령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UN은 인권과 안전, 국가 경제에 대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45년에 설립되었으며, 설립 초기에는 51개국 참여하였으나 2011년에는 회원국이 193개로 늘어났습니다. UN 본부는 뉴욕 1번가 이스트 강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193개 국가에 모두 포함되는 건물로 국제적 불가침 영역에 포함됩니다. 건물 주위에는 193개의 회원국 국기가 걸려 있으며 깃발은 아프카니스탄 부터 짐바브웨까지 알파벳 순서로 걸려 있고 깃대간 간격은 일정한데 이는 회원국 간의 평등함을 상징합니다.

▲ 뉴욕 UN 본부(United Nations Hheadquarters New Yoirk).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뉴욕 센트럴파크 앞에 있는

집으로 평소 재클린 여사가 인형을 좋아하여, 곰돌이 푸우와 호돌이 인형이 창가에 놓여있다.

▲뉴욕 맨해튼 재클린 캐네디여사가 살던 집.

워싱턴 기념탑의 축소판으로 오벨리스크(The Obelisk)는 고대 이집트에서 태양신을 숭배하여,

세운 기념탑이다. "클레오파트라의 바늘"이라고 불리는 이 오벨리스크는 그리스어로 쇠꼬챙이 이집트어로는 보호와

방어를뜻하는 테켄(tekhen)이라 불리운다. 높이는 71피트, 무게는 200톤이며, 기원전 1450년경 이집트의 투트모스 3세에

의해만들어진이탑은 한 쌍으로 이집트의 헬리오폴리스에서 알렉산드리아로 옮겨졌다가 19세기에 분리가 돼서, 하나는 런던 광장,

다른 하나는 뉴욕 센트럴파크에 있는데, 1869년 수에즈 운하 개통식에서 이집트 통치자 이스마일, 파사가 미국에 선물한 것이라 한다.

▲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클레오파트라기념탑.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 사진같은 미술은 와! 하고 감상하지만, 그외 미술은 이해를 못하는 편이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관람을 안 하고, 대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뒷편

센트럴파크 산책로에 있는오벨리스크(The Obelisk)를사진에 담고, 버스로지나친 재클린 캐네디여사가 살았던 집도 담고,돌아 온

뉴욕 센트럴파크는 건강한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도시에 사는 모든 계층에게 제공하는 것이 이 공원의 주요 목적이라 한다.

▲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출입구.

▲ 뉴욕 맨해튼 록펠러센터 분수대.

뉴욕 타임스퀘어(New York Times Square) : 뉴욕 맨해튼에 있는 타임스퀘어는 세계의 여행중심지로맨해튼에서 가장 번화한 곳 브로드웨이 7번가, 42번가 교차하는 곳에 거대한 전광판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광고 전쟁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로 알려졌으나 1903년 뉴욕 타임스가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현재의 타임스퀘어가 되었으며,매년 크리스마스와 12월 31일이 되면 새해 카운트 다운(볼트락행사)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이다. 우리나라 보다 14시간 늦다

▲ 뉴욕 타임스퀘어- 삼성전자 캘럭시 폴터블폰 광고

New York Times Square - Samsung Electronics Galaxy foldable phone advertising.

▲ 뉴욕 타임스퀘어- 삼성전자 캘럭시 워치 광고.

New York Times Square Samsung Electronics Galaxy Watch advertising.

▲ 미국 워싱턴 D.C. The White House(백악관).

1600 Pennsylvania Ave NW, Washington, DC 20500 미국.

워싱턴 D.C.도심 한복판에 들어선 National Mall(내셔널 몰)이라는 대형광장에 있는 리플렉팅 풀과 워싱턴 기념탑.

연못의 푸른 물결과 파란하늘 구름 끝자락에 걸친 위싱턴기념탑 전경.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는 포토맥강이 흐르고 있다

▲ 워싱턴 D.C. 리플렉팅 풀(Reflecting Pool, 반사의 연못).

The National Christmas Tree 안내문 해석.

The National Christmas Tree는 1973년부터 지금 이 자리에 있었습니다. Calvin Coolidge 대통령이 1923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처음으로 트리에 불을 밝혔으며, 이후 대통령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트리를 꾸몄습니다. 1926년에는 점등 시불꽃놀이를 시작했고, 1932년에는 가지 뒤에 숨긴 스피커를 통해 크리스마스 캐럴을 틀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라이브 음악, 춤과 함께하는 행사가 전 국가로 중계되고 있습니다.

(Video) (ENG) 이 시국에 미국 여행을 가는 사람이 있다? EP.1 | New York, Washington D.C., 가족여행

▲ 워싱턴 D.C. 국립 크리스마스트리(The National Christmas Tree).

1864년에 영국인 스미슨에 의해 건립된 이 박물관은 미국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1억 3천6백5십만 점의 유물과 표본이 소장된 세계 최대의 박물관이다.

▲ 워싱턴D.C. 스미소니언 박물관.

1층 중앙홀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상징인 코끼리상은 4m짜리 세계 최대 아프리카 부시 코끼리 박제로 무게는 8톤 정도이다.

▲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상징인 코끼리상.

45.52캐럿 세계 최대의 hope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황무지를 개간하던 농부의 호미 끝에서 발견되었다 전한다.

▲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 소장 블루다이아몬드.

▲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 스테고사우르스 공룡.

▲ 워싱턴 D.C. Smithsonian Institution Building(스미스소니언 협회).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 )은 위싱턴 D.C.몰 서쪽에 높이 169m로 거대한 오벨리스크 형태로 지은 건축물이며, 국회를 존중하고 권위에 경의를 표하는 목적으로 지은 건축물로 워싱턴 기념탑 보다 높은 건물은 지을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제했다 한다. 이 탑은 뉴욕 센트럴파크 클레오파트라 기념탑과 똑같은 형태로 규모가 클 뿐이다.

▲ 워싱턴 D.C.Natidnal Mall(내셔널 몰) 잔디광장 및 워싱턴 기념탑.

National Mall(내셔널 몰)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의 하나로건물의 초석은 1793년 조지 워싱턴이 세웠으며,

중앙의 돔을 기준으로 오른쪽이 하원(House Chamber), 왼쪽이 상원(Senate Chamber)이다,

정 중앙의 기둥의 높이는 약 77m이고, 꼭대기에는 자유의 여신이 서 있다. 의사당 돔은 건물이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미국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을 기념해 건립된 타원형 기념관은 타이들 베이슨 호숫가에 위치하고 있다.

이 기념관 안에는 독립선언문이 벽면에 새겨져 있다.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신문이나 방송매체에서 하루에 몇번씩 보는

위싱턴 D.C.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늦은 감은 있지만 다녀왔다. 앞에서 몇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썼지만, 위싱턴 D.C.에서도

있었지요. 토마스제퍼슨 기념관에서 갑자기 생리적인 현상이나타나서 토마스제퍼슨 기념관외진 조경수숲에서 해결하였지요 ㅎㅎ.

▲ 워싱턴 D.C.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 워싱턴 D.C. 타이들 베이슨 호숫가 및 위싱턴기념탑.

"알지도 못하고,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를 지키러 갔다"

한국전쟁 중 참전한 150만 명의 미국인을 기리기 위해 세운 곳이며, 19명의 미국인 동상들을 잘 묘사해 놨다

미국은 6.25전쟁에 180만여 명을 파견해 전사 약 34,000명, 실종 3,700여 명 등, 약 13만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

▲ 워싱턴 D.C. 한국전쟁참전용사기념비.

미국 제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을 기념해서 지은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을 본 뜬 건축물로 링컨 상 왼쪽 면에는 케티스버그연설문 일부가 있고, 오른 편에는 취임 연설문이 조각되어 있다. 기념관을 자세히 보면, 아래 계단 부분은 약간 검은색의 대리석이고, 윗부분은 흰색대리석으로 나누어져 있는 특이한 건축물이다(?).

▲ 워싱턴 D.C. Lincoin Memorial(링컨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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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D.C.의 리플렉팅 풀(Reflecting Pool)과 워싱턴 기념탑.

워싱턴 D.C.는 포토맥 강 북쪽 유역에자리 잡고있으며, 정식 명칭은

워싱턴 D.C.[영어: Washington, D.C.(District of Columbia)]로 50개 주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된 행정구역이라 한다.

▲ 워싱턴 D.C. Lincoin Memorial(링컨 기념관)에서 본 리플렉팅 풀(Reflecting Pool, 반사의 연못)과 워싱턴 기념탑.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The White House(백악관)외 내셔널 몰(Natidnal Mall)주변의 주요 관광지도.

달리는 버스 유리창 너머 보이는 추수가 끝난 광황한 벌판의 단풍과 아름다운 지평선.

▲ 위싱턴 D.C.에서 캐나다 간 고속도로 버스에서 본 광활한 축복의 땅.

여행기념품(travel souvenir) : 여행을 가면 가장 고민되는 것이 기념품이다. 예전에는 진열 할 수 있는 큰 기념품등을 사왔는데, 요즘은 유명관광지 자석기념품(자석병따개포함)이 가장 인기있다하여 저도 가는 곳마다 조금씩 구입하여 하나씩 나누어 줄 양을 구입하였다.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냉장고, 가전제품등에 메모나 사진들을 붙여 여행지를 회상할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도 극대화 할 수 있지요.

유명관광지 자석기념품은 부피가 작아 어깨 보조가방에 넣고 편히 여행 할 수 있었다. 그외 특별히 주문 받은 기념품을 사기위해 여행일정이 끝나는 전날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에 늦게 도착하여 보니 비도 오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규모가 크고 매장이 많아 지도로만 매장을 찿아 이리뛰고 저리뛰고 겨우 구입하고나니 너무 힘들어 저녁을 못먹은 힘들었던 쇼핑여행담 입니다.


▼ 미국여행준비물

1. 약 : 평소먹는 약 외 지사제(止瀉劑), 시차적응 수면유도제.

2. 복장 : 얇은 패딩, 골덴자켓, 평소 입던 청바지 3벌과 편안한 신발, 우비, 선글라스, 모자, 미니백.(등산복장은 안가지고 감).

3. 먹거리 : 컵라면, 햇반등을 준비 했으나,미국 음식 문화에 익숙해서인지 안먹고,여행일행에게 주고 옴.

4. 카메라 : 여행 후 남는 것은 사진이라 평소 쓰던 핸드폰, 핸드폰 해외로밍기능 체크, 멀티 어탭터(110v),

5. 여행경비, 속옷. 세면도구 : 생략.

6. 기타 :여권,ESTA비자 사본, 비자카드,RIMOWA 캐리어.


▲ 캐나다 국경을 넘어 뉴욕주 미동부 Ausabie Chasm (오세블 협곡)으로 가는 고속도로 버스에서 담은 벌판.

▲ 뉴욕주 미동부 Ausabie Chasm (오세블 협곡) 안내판.

할로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만성절 전날 미국 전역 가정에서는 호박에

눈, 코, 입을 파서 잭오랜턴등을 만들고, 검은 고양이나 거미 같이 할로윈을 상징하는 여러

가지 장식물로 집을 꾸며 악령을 쫓으며,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할로윈 분장 문화 축제다.

▲ 뉴욕주 미동부 Ausabie Chasm (오세블 협곡) 매표소 할로윈데이 장식.

미국 동부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오세블 협곡은 뉴욕 주의 챔플렌인호근처에 있다. 2억년 동안

지각변동에 의해서 생긴 땅의 균열들이 빙하기를 거치면서 형성된 기암괴석과 계곡의 조화로 "천상의 조각"이라고 불린다.

▲ 뉴욕주 미동부Ausabie Chasm (오세블 협곡).

▲ 헬리콥터에서 본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전망대.


▲ 유람선에서 본 미국 나이아가라폭포와 아침 햇살.

▲ 캐나다에서 본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전망대, 레인보우 브릿지와 나이아가라강의 유람선.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있는 웅대한 나이아가라폭포위로 자연이 인간에게 보여 주는 최대의 무지개 쇼.

(Video) 미국 동부, 캐나다 / 뉴욕, 워싱턴, 보스톤, 토론토, 오타와, 퀘벡, 나이아가라

▲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전망대, 레인보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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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Msgr. Benton Quitzon

Last Updated: 08/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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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formation

Name: Msgr. Benton Quitzon

Birthday: 2001-08-13

Address: 96487 Kris Cliff, Teresiafurt, WI 95201

Phone: +9418513585781

Job: Senior Designer

Hobby: Calligraphy, Rowing, Vacation, Geocaching, Web surfing, Electronics, Electronics

Introduction: My name is Msgr. Benton Quitzon, I am a comfortable, charming, thankful, happy, adventurous, handsome, precious person who loves writing and wants to share my knowledge and understanding with you.